변진섭 앨범판매 수익 15억??



가수 변진섭씨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현장에 출연해

"데뷔 앨범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습니다. 1990년도에는 연예인 소득 1위로 꼽히기도 했다는데요.

변진섭씨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라는 장르를 처음 들여온 가수이기도

한데요. 그만큼 그당시에 파급력을 어마어마했죠.



그 당시 앨범 판매수익만 15억원 정도라도 하네요.

소속사 사장님이 강남에 빌딩을 지었을 정도 라고 말했으니

과거 엄청난 수익을 걷어드린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수 변진섭 씨는 '너에게로 또다시' 와 '희망사항'이 동시에 가요

순위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른적도 있다고 합니다.

한 가수의 노래가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다니 정말 대단한 가수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변진섭씨는 데뷔 당시 '발라드의 왕자'로 불리다가 신승훈 씨 데뷔

이후 자신이 '발라드의황제'가 됐고, 성시경씨가 데뷔하자 

'발라드의 레전드'로 수식어가 바뀌었다고 하며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변진섭씨는 1966년 7월 30일생이며, 1987년

1집'홀로 된다는 것'으로 가요계에 데뷔를 하였습니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이

된 변진섭씨는 30주년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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