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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아토피 증상 및 목욕방법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아기 아토피 증상 및 목욕방법 대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기 아토피성 피부염은 쉽게 말해 피부의 보호막이 무너진 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호막이 무너지게 되면 알레르기 물질도 잘 침투하게 되고 세균감염도 잘되어서 염증이 더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수분의 손실이 더 많아져서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워져서 피부를 긁게 되어 피부의 손상을 더 초래하게 됩니다. 알레르기가 중요한 원인이라고 하지만 원인을 밝힐 수 없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태열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아기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아기 아토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4~5세 정도 되면 대부분 사라진다고 하지만 아기들 마다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겠네요.

 

아기 아토피 증상

 

아기가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리면 아기의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까칠하지고 붉게 변합니다. 붓고 가렵고 심하면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나 가려워서 아기들이 긁게 되면 상처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힘든 질병이죠. 몸에 빨간 것들이 생기거나 하면 빨리 소아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 대처방법

 

아토피 대처방법 으로는 생활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평소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고, 겨울철 같은 경우 실내가 건조하면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두어서 습도를 50% 정도는 유지해 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순면으로 된 것이 좋으며 세제는 자극성 있는 첨가제가 함유되지 않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시중에 나오는 아기 세제랑 섬유유연제는 자극성이 있는 첨가제가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땀흡수나 배출이 잘되지 않는 옷이 피해주시고, 몸에 꽉 끼는 옷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아토피는 만성병이기 때문에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치료도 중요하지만 피부의 보습을 유지해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목욕을 해주는 것이 피부 보습에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이때 유의할 점은 피부를 타월로 문질러서는 안됩니다. 

 

세제와 마찬가지로 비누 등 바디샴푸도 아기 전용으로 사용해 주시는 것이 좋고, 목욕 직후에는 반드시 로션과 보습제 등을 발라주어서 피부가 건조해 지는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이때 역시도 자극적인 로션과 보습제는 금물입니다.

 

또 집 먼지 진드기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하니 방안 습도를 너무 과하게 높여서도 안되고 집 먼지 진드기가 잘 자랄수 있는 카펫같은 것도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가려운 것이 특징인 병인 만큼 긁게 되더라도 피부의 손상을 줄일수 있게 손톱은 항상 짧게 깎아 놓으시고, 손이 지저분하지 않게 청결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도 제법 많으므로,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토피 목욕방법

 

아토피가 있는 아기들의 목욕방법으로는 하루 3회 이상 미지근한 물에 15분 정도 몸을 담그고 있으면 됩니다. 비누를 사용하는 목욕은 주 2회 내외로 줄여주시고, 목욕 후에는 반드시 바로 수분을 지킬 수 있도록 면수건으로 톡톡 두드려서 물기를 제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로션 보습제를 듬뿍 발라주어야 합니다.

 

 

이상 아기 아토피 증상 및 목욕방법 대처방법 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아기가 아토피 증상이 생겨버리면 관리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질병이므로 대처방법을 항상 생각하시고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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