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아파트 태풍대비 어떻게 대비할까?


말복이 지나가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이나 싶더니, 태풍 소식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정말 자연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23일)부터는 제 19호 태풍 솔릭 이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며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층아파트 태풍대비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태풍 솔릭은 예전 우리나라에 엄청난 피해를 안겨주었던 "매미"급 태풍이 될것이라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미는 2003년 9월12일~12일에 한국을 강타해 피해액이 무려 4조 2225억원 가량 되는 역대급 태풍이었습니다. 이런 태풍이 또 우리나라를 강타한다니 당연히 걱정이 되겠죠



태풍으로 인해 강한바람이 불면서 창문도 깨지고 하는 경우를 볼수 있었는데요. 

이런 고층아파트 태풍대비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보겠습니다.




고층아파트 태풍대비


창문의 창틀을 꼼꼼히 할핀 후에 실리콘 등이 찢어져있거나, 파손이 되어 있으면 실리콘을 추가로 덧발라 빈틈을 메워 보수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리콘이 파손되어 창문이나 창틀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면 강풍에 의해서 쉽게 파손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문지를 유리에 붙이기도 하지만 신문지를 붙여놓으면 시약확보가 되지않고, 햇빛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 난방을 위해 에어캡을 붙이듯이 에어캡을 붙여도 태풍으로 인해 창문이 깨지는 것을 방지 할수 있다고 합니다.

창문에 테이프를 X자로 붙이는 것보다 사각의 창틀을 청테이프 등으로 붙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여러가지 대비를 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고층아파트 태풍대비 포스팅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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