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껌딱지 우리아이 분리불안 해소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 껌딱지 아기들, 우리 아이 분비불안 해소법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잘 놀던 아기가 엄마가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면 바로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를 많이들 보셨죠? 정말 엄마들은 화장실조차 못가고, 머리도 못감고 힘든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엄마 껌딱지 우리아이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선 분리불안이란 익숙한 환경이나 사람과 떨어졌을 때 생기는 불편한 신체적 심리적 상태를 말합니다. 분비불안은 정신분석학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데 프로이트는 분리불안은 위험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자기를 지키기 위한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유아의 분리불안은 엄마,아빠 등 주 애착대상이 없어질 것 같은 무서움에서 온다고 합니다.





생후 6~7개월이 되면 엄마를 알아보고 엄마에게서 심리적인 안정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것을 탐험하다가도 곧바로 엄마를 다시 찾곤하죠. 이렇게 엄마와 떨어지는것에 대해 불안을 느껴서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런 분리불안 증세는 생후 7~8개월경에 시작해서 14~15개월에 가장 강해지고 3세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분리불안은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맞물리면 분리불안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이런 원인들을 파악해서 잘 대처해야겠죠?


분리불안 원인 


첫번째, 부모가 불안이 많아서 너무 과잉보호 하거나 아기에게 매사에 허용적인 경우

두번째, 혼자 있는 상황에서 두려움을 경험한 경우(아이를 혼자 놔두고 어디를 갔다온다던지)

세번째, 예민하고 낯을 심하게 가리는 기질을 가진 경우

네번째, 가족의 사망 또는 새로운 환경으로 이사 등으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경우

다섯번째, 부모의 별거나 이혼 같은 불안정한 가정환경일 경우










 




분리불안 해소법


1.다른사람과 만나는 기회를 많이 가진다.

낯선사람을 보고 두려워 하는 것이 오래 가지 않도록 친척이나 이웃 사람들과 자주 접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애착이 엄마하고만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가까운 가족, 또는 친구 친척들과 같이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진다면 도움이 됩니다.

2. 정식으로 인사하고 헤어진다.

일하는 엄마들의 경우 일정한 시간에 헤어지고 일정한 시간에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켜 줍니다. 처음에는 헤어짐이 익숙하지 않아 힘들어 하더라도 매일 반복되면 기다리면 엄마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엄마가 불안한 내색을 하기 보다 상황을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는 것이 아이가 엄마가 없는 시간을 기다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친구를 많이 사귄다.


친구를 많이 사귀면서 또래집단에서 다툼과 의견대립을 스스로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 자제력, 판단력 등 사회성 발달의 기본을 익힙니다. 이때 부모가 개입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4. 독립심을 키워준다


분리불안을 오랫동안 보이는 경우 대부분 아이들이 내성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적인 행동과 의사소통 기술 향상이 중효한데, 스스로 할수 있는 간단한 심부름을 시켜서, 아이 혼자 전적으로 해낸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독립심도 길러줄 수 있답니다.



대부분 만5세가 되기 전에는 아이들이 엄마 껌딱지 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와 같은 분리불안 해소하는 방법들을 실행하면서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만5세가 지나서도 큰 증세를 모인다면 어떤 불안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 불안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아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상 엄마 껌딱지 우아아이 분리불안 해소법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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