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아비입니다. 이제 완전 봄날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봄이 되면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가 기승을 부리죠. 외출시 항상 마스크를 다니고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혈압에 좋은 도움을 주는 파프리카 효능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파프리카는 종류가 고추종에 속한다고 하는데, 전혀 맵지 않고 오히려 달다고 할수 있죠.

 

고추도 이렇게 매운고추와 단고추로 구별하기 때문에 파프리카는 단고추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프리카와 피망을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차이점을 말씀드리면 파프리카는 피망과 비슷한 모양의 유럽산 고추로 무게가 180~200g

 

정도로 피망보다 크고 과육도 두텁고 무게도 약 2.5배 정도 된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효능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파프리카는 혈압관리에 좋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고혈압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은데 파프리카는 이 고혈압을

 

예방해주고 돌연사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고혈압의 원인을 보면 여러가지가 있지만 피부탄력이 떨어지는것처럼 몸 속 혈관도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혈관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혈관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는 고혈압이 오게 되죠.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게되면 혈관이 약한 곳에서 혈액이 새는 뇌출혈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이 올수도 있고, 관상동맥 질환, 뇌졸증, 하지혈관이 막히는

 

각종 질환들이 올수 있습니다.

 

 

이런 무서운 질병들을 막아주는게 파프리카입니다!

 

파프리카속에는 피라진이라는 성분, 그리고 비타민C가 혈관의 탄력을

 

회복 시켜 고혈압을 막고 돌연사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또 피라진은 혈액응고를 방지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뇌졸증,심근경색,

 

동맥경화증등의 질환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이군요.

 

파프리카는 또 신기한게 색깔별로 영양소가 다르다고 합니다.

 

빨간색 파프리카는 카로틴과 리코펜이 함유되어 면역력 증진과 노화를 방지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고 합니다.

 

 

초록색 파프리카는 유기질과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에 좋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노란색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가장 많은 것이 특징이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고혈압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합니다.

 

그리고 주황파프리카는 비타민A가 풍부해 시력보호와 눈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파프리카에 효능이 이렇게 다양한줄 알고 계셨나요?

 

고혈압과 당뇨는 현대사회에서서 고질병이라고 할수 있는 병입니다. 이런 병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겠죠.

 

파프리카를 꾸준히 드시면서 건강한 몸 챙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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