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원 라세얀 전여친 심경고백


3명의 싱글남녀가 함께 지내며 커플매칭을

예상하는 '하트시그널'에 서주원 전 여자친구

라세얀씨가 인스타를 통해서 심경고백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얼짱으로 유명한 라세얀 씨인데요.

서주원씨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방송을 출연했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의혹이 생겨나기 시작했죠.

워낙 하트시그널 인기가 많아지니 이런 상황이

생겼다고 볼수 있겠죠.

하트시그널 방송 초기에 저여친인 라세얀씨가

서주원씨과 여행했던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자친구설이

돌게 되었고 방송 진정성 논란까지 번져서 이런 의혹이

이슈가 되게 된거죠.







라세얀 씨는 자신의 sns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악플을

받고 곤욕을 치루게 되었고 최근 악플에 대해 강경대응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죠. 

"더이상 아무련 관련 없는 사람이다. 전 여차친구였다는

명분으로 치뤄야 할 몫은 충분히 치루었다"

"계정 비활성화나 탈퇴는 단순 회피일뿐이라 생각하며,

함구는 무언의 인정이다. 난 회피하지 않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라고" 위로해주는 글 하나하나 답변 못해

죄송하다"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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