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결핍주의력과잉행동장애라고 부른다.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이다..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는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라고 한다.  전두엽은 기억력, 사고력 등을 주관하고 다른 뇌의 영역에서 전달되는 정보들을 조정하고, 행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전두엽이 제 기능을 하해 못하기 때문에 주의력 부족, 충동성, 과잉행동이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ADHD에 걸린 아이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일을 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지시한 내용을 쉽게 어기거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하던 일을 끝마치지 않았음에도 다른 일을 시작하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들과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지기도 한다.. 단체 행동을 해야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나 또래 아이들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ADHD진단법 중요한 이유
 
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말한다.산만하거나 집중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주로 진단을 받게 되는데, 하지만 순하게 집중을 못한다고 해서 ADHD로 진단되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자라나면서 조금씩 집중력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나 만3세가 되어서야 집중력은 1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집중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ADHD 진단되는 것은 아니다.


 


ADHD의 발생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뇌의 실행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 부위에서 발생하는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

대개 ADHD(주의력 결핍 행동 과잉 장애)가 있는 아이는 한가지 활동에 몰두하는 시간이 짧다 보니 하나를 하다가도 금새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는 충동적 행동이 강한 아이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공격적 형태가 되어서 난폭적인 행동을 하기도 해서 주의가 필요하다.

 

 

 

 

 




ADHD, 주의력을 강화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주어야!

□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준다.



소음, 조명, 좁은 공간, 긴장된 분위기, 시간적 압박과 같은 환경적 요인 그리고 부족한 운동량, 피로감 등의 요인은 아이 주의집중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될 수 있으면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바꿔 주시면 좋다.위의 요인들이 아이의 주의집중력을 결핍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관성 있는 훈육 태도
아이가 똑같은 행동을 했는데 어떨 때는 혼이 나고, 어떨 때는 칭찬을 받는다면? 부모님의 기분에 따라 다른 행동에 대해서 아이를 혼란스럽게 하는 건 없다.

자신의 행동에 관한 결과를 아이가 쉽게 예측하지 못한다면, 혼란스러워하고 산만해질 수 있다. 주의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이에 가급적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는 일관성 있는 훈육 태도를 보여주셔야 한다.


 



 아이가 잘하면 칭찬을 아낌없이 해준다!!


아이가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과제를 해야 한다는 주의를 짚어준다.속도가 느리다면 조금 더 여유를 주어야한다.  엄마가 보채거나 야단치면 아이의 주의집중력은 더욱 떨어질 수 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어야한다.

더불어 아이가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면 아낌없이 칭찬해준다.아이가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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